[페리페라]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글리터, 페리페라 슈가 트윙클 리퀴드 섀도우
안녕하세요
다람쥐구입니다.
이제 정말 완전한 봄이 왔어요
올해는 벚꽃이 일찍 핀 것 같아요.
올해도 역시나 벚꽃 놀이하러 멀리는 못 가고
집 근처에서 구경했답니다 ㅠ.ㅠ
요즘 화장하는데 재미가 붙어서
집 앞에 잠깐 나갈 때도
화장을 하고 나가곤 합니다 ㅎㅎ
그런데 마스크를 쓰니까
화장에 힘 줄 곳이 눈밖에 없더라고요
원래 립 모으는걸 제일 좋아했는데
요즘에는 섀도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
그중에서도 글리터에 빠져서
이번에 처음으로 글리터를 구입해봤어요
페리페라
슈가 트윙클 리퀴드 섀도우
05호 베이지 하모니
가격: 할인가 7,200
제가 간 올리브영에는 5종류가 있었는데
저는 그중에 5호 베이지 하모니를
구입했습니다.
눈두덩이에 바를 용도였다면
좀 더 화려한 색으로 선택했겠지만
저는 애교살에 은은하게 바르고 싶어서
튀지 않는 은은한 색상으로 선택했습니다.
딱 보기에도 누디한 컬러죠?
이름처럼 베이지톤으로
반짝임으로만 포인트를 주기에
좋아 보였습니다.
그리고 글리터는 이번에 첫 도전이라
가장 무난한 컬러로 시작하는 게
좋을 것 같았습니다.
팁은 틴트의 팁처럼 생겼습니다.
이 팁으로 애교살에 문질러보니
생각보다 고르게 발리는 느낌이 아니라서
애교살 중앙에 살짝 찍어놓고
손가락이라 다른 브러시로
퍼뜨려주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.
(무슨 도라에몽 주먹 같은....)
정말 은은하게 반짝거려서
애교살에 발라주면
애교살도 통통해 보이고
눈물이 맺힌듯한? 느낌을 줘서
여리여리 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ㅋㅋㅋ
아직까지는 집에서만 발라보고
외출할 때는 발라보지 않았는데
요즘처럼 날씨 좋을 때
많이 바르고 나가고 싶네요 ㅎㅎ
화장은 지우기 정말 귀찮지만
하는 동안 즐거움과
하고 나서의 뿌듯함 때문에
자꾸 하고 싶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
벌써 수요일 밤이네요
남은 목, 금도 화이팅입니다!
본 포스팅은 아무런 대가 없이 직접 구입해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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